미국 애플 컴퓨터가 대화형 인터넷 및 인트라넷 애플리케이션 개발 툴인 「웹오브젝트 3.5」버전을 이번주중 발표할 것이라고 「인포메이션위크」가 보도했다.
웹오브젝트 3.5는 기존 버전과 달리 선의 자바 개발자 키트를 전면 지원함으로써 강력한 성능과 함께 사용 편리성을 갖추게 됐다.
애플 관계자는 웹오브젝트 3.5가 자바를 전면 지원함으로써 이 제품의 오브젝트나 컴포턴트가 일련의 자바 응용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로 기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또 웹 애플리케이션인 데이터베이스의 구축을 보다 쉽게 할 수 있도록 하는 「다이렉트 투 웹(DirecttoWeb)」 기능을 갖고 있다.
웹오브젝트는 당초 넥스트 컴퓨터가 개발했으나 지난해 애플이 이 회사를 인수한 후, 개선 작업에 적극 나서왔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2
3일간 도로변에 버려진 식빵만 39kg… 누가 왜 버렸나, 경찰까지 수사 나서
-
3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4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5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6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7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8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9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10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