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플 컴퓨터가 대화형 인터넷 및 인트라넷 애플리케이션 개발 툴인 「웹오브젝트 3.5」버전을 이번주중 발표할 것이라고 「인포메이션위크」가 보도했다.
웹오브젝트 3.5는 기존 버전과 달리 선의 자바 개발자 키트를 전면 지원함으로써 강력한 성능과 함께 사용 편리성을 갖추게 됐다.
애플 관계자는 웹오브젝트 3.5가 자바를 전면 지원함으로써 이 제품의 오브젝트나 컴포턴트가 일련의 자바 응용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로 기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또 웹 애플리케이션인 데이터베이스의 구축을 보다 쉽게 할 수 있도록 하는 「다이렉트 투 웹(DirecttoWeb)」 기능을 갖고 있다.
웹오브젝트는 당초 넥스트 컴퓨터가 개발했으나 지난해 애플이 이 회사를 인수한 후, 개선 작업에 적극 나서왔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