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오이네트(대표 김하진)는 최근 대법원 전산실과 SK 텔레콤에 백업시스템을 공급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가 대법원에 공급한 시스템은 오라클 DBMS와 SGI 서버를 사용한 백업솔루션이며 DLT 드라이브를 2개 장착하고 48개의 미디어 슬롯을 가지는 ADIC사의 「Scalar448」를 백업디바이스로,NetWorker 5.0을 백업 소프트웨어로 채택,구성한 제품이다.
또 지오이네트는 온라인서비스 업무용 시스템인 윈도 NT서버 백업솔루션을 이동통신업계의 선두주자인 SK텔레콤에 공급했다고 발표했다.이 회사는 윈도 NT용 백업시스템의 솔루션을 갖추고 앞으로 이 분야에서 완벽한컨설팅과 백업솔루션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규태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