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마이크로시스템(대표 강진구)이 유닉스 표준 윈도중 하나인 「X윈도」와 그래픽 유저인터페이스(GUI)인 모티프(Motif)를 한글화하여 본격 판매한다.
삼보마이크로시스템은 1년간의 연구끝에 세계 3대 유닉스표준 윈도중에 하나인 「X윈도」버전 「X11R6.3」과 그래픽 유저환경(GUI)을 지원하는 툴인 모티브( OSF/Motif2.0.3)를 한글화하여 패키지로 묶은 「TGX11R6.3/Motif2.0.3」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삼보마이크로시스템이 출시한 「X윈도」 패키지는 유닉스 국제 표준 프로토콜(Ximp)를 기반으로하여 설계돼 프로그래머들의 손쉽게 X윈도 응용 소프트웨어를 제작할 수 있으며 「오픈 윈도」, 「CDE」등 여타 유닉스 표준 윈도도 지원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