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국산 주전산기Ⅲ의 후속기종으로 최근 개발한 신국산주전산기(모델명 SSM8000200)를 중소기업진흥공단에 공급한다.
삼성전자는 국산 주전산기Ⅲ(모델명 SSM8000)의 후속 기종으로 개발한 새로운 국산주전산기 「SSM8000200」 1대를 중소기업진흥공단이 구축중인 중소기업창업지원센터용 주전산기로 공급키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중소기업진흥공단에 공급키로한 신국산주전산기는 삼성전자가 미국 콜로라리사와 공동으로 개발한 국산주전산기Ⅲ의 후속기종으로 국내 처음 판매되는 것이다.
이 제품은 인텔의 2백MHz급 펜티엄프로 마이크로프로세를 초대 8개까지 탑재할 수 있는유닉스 서버이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ET톡] 5천만 국민 모두의 AI가 나오려면
-
8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9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10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