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티즌시계가 미국 기억장치제조업체인 아이오메가와 휴대가능한 초소형 자기기록장치를 공동개발하기로 기본합의했다고 일본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전했다.
양사가 공동개발하는 제품은 아이오메가가 규격 제창하고 있는 「클릭 드라이브」로 두께 5mm의 PC카드형이다. 디스크 크기는 사방 4cm이고 용량은 10MB이다.
양사는 새 기록장치를 내년 8월부터 양산해 노트북PC나 디지털카메라용으로 시장투입할 계획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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