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대표 이찬진)는 17일부터 PC통신 천리안을 통해 온라인 고객지원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한컴이 고객밀착 서비스를 위해 마련한 천리안 온라인서비스는 한컴소식, 사용자제안, 온라인강좌, 한컴자료실, 질의응답, 제품구매정보 등의 메뉴로 구성돼 있으며 천리안에 접속한 후 GO HNC로 가서 개인정보와 제품번호를 입력하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한편 한컴은 새로운 온라인서비스 개설에 따라 기존 인터피아 온라인을 폐쇄했다.
<이창호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