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내년 4월경 미국 실리콘밸리에 설립할 예정인 해외 소프트웨어 지원센터의 입주업체가 당초 10개에서 15개 정도로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한국소프트웨어지원센터 관계자는 중소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해외진출 열기가 높아짐에 따라 이들의 요구를 적극 수용하기 위해 당초 10개 정도로 예정했던 해외지원센터의 입주기업을 15개 정도로 늘릴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소프트웨어지원센터는 이와관련 최근 해외지원센터의 입주 희망업체 신청을 마감한 결과 넥스텔 등 총 28개 업체가 신청,해외진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고 분석했다.또 1명을뽑는 해외지원센터의 관리책임자 모집에 있어서도 재미교포 등 우수인력 17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통부는 당초 올해안에 설립하기로 한 해외지원센터를 계회보다 다소 늦은 내년 4월에 미국 새너제이에 설립하기로 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창호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