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PC시장에서 펜티엄II 탑재 PC의 보급률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일본 「電波新聞」이 북경발 「新華社통신」을 인용,보도한 바에 따르면 중국전자공업성은 최근 올 4.4분기 중국 PC 시장 전체 판매 대수에서 펜티엄II PC가 차지하는 비율이 33%를 넘어서고 내년에는 60% 이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 이유로 전자공업성은 주요 PC업체인 海信계산기공사가 최근 펜티엄II 탑재 기종인 「海信金箭 98」의 소비자 가격을 보급형 제품 수준인 1만2천元(약 1백60만원)으로 인하했고, 「聯想」 「長城」 「同創」 등 다른 주요 PC업체들도 곧 가격인하에 들어가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