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터코리아(대표 우기섭)는 2.1GB용량의 디스크를 4장까지 장착해 최대 용량이 8.4GB에 이르는 대용량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인 「다이아몬드맥스 2160」을 최근 발표,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3.5인치 크기의 EIDE 인터페이스방식에다 데이터전송프로토콜로 울트라DMA를 적용해 초당 33MB의 데이터전송이 가능하다.또 분당 5천2백 미디어회전수(RPM)와 9.7ms 데이터평균탐색속도를 지니며 자기저항(MR)헤드를 채용해 데이터의 기록밀도를 크게 높였다.
맥스터코리아는 이 제품을 국내 주요 PC메이커들을 대상으로 주문자상표부착(OEM)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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