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리사회(회장 김명신)가 지적재산권 분야의 국제교류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대한변리사회는 29일 변리사 회관에서 영국변리사회(회장 로버트 베크함)와 자매결연식을 갖고 앞으로 양국간 지적재산권 분야에서 상호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변리사회는 이에 앞서 지난 15일 미국에서 미국지적재산권법협회(AIPLA)와 상호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 내년부터 정기적으로 교류회를 열기로 했으며 지난 24일에는 일본에서 한, 중, 일 3국 변리사회장 회의을 갖고 아시아지역 지적재산권 제도의 발전을 위해 협의회를 구성, 운영키로 합의했다.
변리사회는 지적재산권의 세계화 추세로 국제교류 및 협력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앞으로 외국의 지적재산권 관련 단체 및 기구들과의 교류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성욱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2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3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
4
[ET특징주]삼성전기, 미국 MLCC ETF 편입 기대감에 상승세
-
5
단독외환거래·해외송금…금융 인프라 손본다
-
6
AI 범죄 범정부 대응체계 가동…딥페이크·금융사기 공동 대응
-
7
[ET특징주]이수페타시스, 하반기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상승세
-
8
국민성장펀드, AI 전력망에 3700억 투입…에너지 인프라로 지원축 확장
-
9
엘티메트릭, 천안·아산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참여...'도시 인지형 디지털트윈' 구축
-
10
코스피, 8900선 마감…마이크론 최대 실적에 韓 반도체도 반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