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일본 우성성은 TV리모컨 등에서 사용되고 있는 적외선 통신의 정보량을 확대,영상송신까지 가능토록 하는 기술을 오는 2000년까지 개발키로 했다고 산케이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기술이 개발되면 TV와 비디오데크를 접속하는 코드가 필요없게 되고 디지털 비디오카메라로 촬영한 영상도 코드없이 PC나 TV에 연결하는 등 생활주변에서 폭넓게 응용될 것으로 보인다.
우정성은 관련 기술 개발을 샤프에 위탁,샤프가 그동안 4천만엔의 예산을 들여 설계와 시제품 등의 개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적외선 통신은 현재 정지화상이나 문자,숫자의 송신에서 적용되고 있고 스테레오 응향기 본체와 스피커를 코드 대신에 적외선으로 연결하는 상품까지 나와있는 상태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2
3일간 도로변에 버려진 식빵만 39kg… 누가 왜 버렸나, 경찰까지 수사 나서
-
3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4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5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6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7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8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9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10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