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스컴퓨터(대표 이윤기)는 올초부터 적극 추진해 온 초등학교 멀티미디어교실 구축을 통해 컴퓨터를 활용한 영어와 음악, 미술 등 교내과외를 수강한 학생수가 2만명을 돌파했다고28일 밝혔다.
엘렉스는 교육용 PC를 보급하기 시작한 지 불과 10개월만에 70여개 초등학교에 2만명의 수강생 확보와 함께 3천대의 PC를 설치함에 따라 올연말까지 전체 초등학교 교육용PC보급률의 20% 가량은 무난하게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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