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택호)은 27일 고전서체 5종을 포함한 한글 47종, 한문 10종 등 모두 57종의 글꼴이 담긴 소프트웨어 「현대글꼴세상」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그래픽 전문가들을 위한 매킨토시용 글꼴과는 달리 윈도 95 및 윈도NT 기반에서 사용할 수 있어 일반인들도 쉽게 다양한 글꼴을 이용할 수 있으며 웹 페이지 디자인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국내 고서에서 사용된 5종의 고전글꼴을 복원했다. 가격 2만5천원. 문의 398-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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