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데이타제너럴(대표 김용대)이 비균등메모리접근(NUMA)방식의 대형서버(모델명 AV20000)를 발표, 판매에 나선다.
한국데이타제너럴이 판매하는 AV20000은 대칭형 멀티프로세싱(SMP)방식과 초병렬처리(MPP)방식의 장점만을 취합한 NUMA방식의 대형 유닉스서버로 데이터웨어하우징 등 대규모 의사결정지원시스템에 활용할 수 있다.
2백㎒급 펜티엄프로 프로세서를 최대 32개 탑재할 수 있는 이 서버는 클러스터 기법으로 전산시스템을 구축할 경우 최대 1백28개의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인텔이 제공하는 주기판과 표준 확장기술을 채택해 제품의 신뢰성과 가격이 경쟁사보다 우수하다고 한국데이타제너럴은 밝혔다.
한국데이타제너럴은 금융, 병원, 통신, 학교 등을 대상으로 이 서버를 중점 공급할 계획이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