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피라미드(대표 여인갑)는 25일 2개의 펜티엄Ⅱ 마이크로프로세서를 탑재한 윈도NT서버(모델명 프라이머지460)를 발표했다.
이번에 지멘스피라미드가 발표한 제품은 2백60∼3백MHz급 펜티엄Ⅱ 마이크로프로세서 2개를 탑재하고 있으며 에러 방지기능을 지닌 5백12MB의 메인메모리를 장착하고 있다.
지멘스피라미드는 『이 제품은 은행 지점, 소규모 기업, 대기업의 부서단위 서버로 활용할있도록 설계되어 인터넷,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ERP)등에 적용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제품은 에러방지 기능을 지닌 메인메모리를 탑재,전산 장애시에도 데이터를 완전하게 보존 할 수 있으며 서버 운영중에도 각 부품을교체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