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폰돗판인쇄가 IC카드 양산에 착수한다고 일본 「日經産業新聞」이 23일 전했다.
닛폰돗판인쇄는 접촉형 IC카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에 대응해 현행 생산거점인 효고縣 공장의 생산규모를 현재의 월 30만장에서 연내 3백만장으로 10배 늘려 양산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앞서 돗판인쇄는 지난 8월 IC카드의 차세대 주역으로 유력시되고 있는 비접촉형 IC카드 생산공장을 사이다마縣에 신설했다. 이 공장은 생산 설비가 갖춰지는 내년 4월부터 가동할 예정이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3
건강식인줄, 아침마다 챙게 먹었는데…“담배만큼 안좋다”는 이 음식
-
4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5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6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7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8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9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10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