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폰돗판인쇄가 IC카드 양산에 착수한다고 일본 「日經産業新聞」이 23일 전했다.
닛폰돗판인쇄는 접촉형 IC카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에 대응해 현행 생산거점인 효고縣 공장의 생산규모를 현재의 월 30만장에서 연내 3백만장으로 10배 늘려 양산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앞서 돗판인쇄는 지난 8월 IC카드의 차세대 주역으로 유력시되고 있는 비접촉형 IC카드 생산공장을 사이다마縣에 신설했다. 이 공장은 생산 설비가 갖춰지는 내년 4월부터 가동할 예정이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