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폰돗판인쇄가 IC카드 양산에 착수한다고 일본 「日經産業新聞」이 23일 전했다.
닛폰돗판인쇄는 접촉형 IC카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에 대응해 현행 생산거점인 효고縣 공장의 생산규모를 현재의 월 30만장에서 연내 3백만장으로 10배 늘려 양산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앞서 돗판인쇄는 지난 8월 IC카드의 차세대 주역으로 유력시되고 있는 비접촉형 IC카드 생산공장을 사이다마縣에 신설했다. 이 공장은 생산 설비가 갖춰지는 내년 4월부터 가동할 예정이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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