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김원국)가 워크그룹용 소형 유닉스서버(모델명 엔터프라이즈 450)를 국내에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3백MHz급 울트라스파크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최대 4개까지 탑재할 수 있고 최대 4GB 메인메모리,10개의 PCI슬롯 및 최대 6TB정도의 외부저장장치를 연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또 기존 워크스테이션, PC, 매킨토시등 각종 클라이언트 기기와 상호 호환이 쉽도록 설계됐다고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설명했다.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한 관계자는 『「엔터프라이즈450」은 PC서버시장을 겨냥한 워크그룹용 제품으로 전자우편서버, 분산 데이터베이스서버, 웹서버용 활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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