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보안 소프트웨어 업체인 맥아피 어소시에이츠가 13억달러를 들여 네트워킹 장비 업체인 네트워크 제너럴을 인수키로 했다고 미 「월스트리트 저널」이 최근 보도했다.
양사는 또 합병 업체의 이름을 네트워크 어소시에이츠로 하고 맥아피의 빌 라슨회장을 합병 업체의 회장 겸 최고 경영 책임자(CEO)로 임명하는데 합의했다.
양사는 합병 후 관리 및 보안 기능이 높은 네트워킹 제품을 개발해나갈 계획이다.
<허의원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4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5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6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7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8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9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
10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