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기술(대표 장영승)은 SOHO(소규모 기업및 가정)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이달 15일부터 11월 14일까지 한달동안 중소기업 정보화 시범사이트를 선정,정보화 컨설팅 서비스를제공하고 인터넷/인트라넷 시스템을 저가에 공급하는 마케팅행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나눔기술은 이에 따라 서울 소재 종업원 2백명 이하의 중소기업 5천여개 업체를 대상으로중소기업 정보화 현황과 요구사항을 묻는 설문조사서를 배포,희망업체를 대상으로 중소기업의 정보 시스템구축에 필요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트라넷 패키지 제품인 「소호인트라넷」을 특별할인가인 2백50만원에 제공하기로 했다.
이 회사는 또 이번 행사 기간중 응답한 설문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요구사항을 파악,제품개발전략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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