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우가 웹EDI 방식의 외자구매시스템을 구축한다.
대우는 해외 법인과 본사 간에 원활한 외자구매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웹EDI방식의 외자구매시스템을 내년 4월까지 구축, 운영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대우는 이를 위해 본사와 해외법인, 해외벤더를 인터넷으로 연결하는 웹EDI 서비스망인 「트래이딩*포스트」를 구축, 구매요청서, 선적스케줄, LC통지, 송장(인보이스) 등에 관한 업무를 웹브라우저를 통해 처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대우는 웹EDI의 보안성을 높이기 위해 방화벽을 구축하고 그룹사의 구매선, 가격, 부품정보 등을 데이터베이스화한 구매정보조회시스템도 구축, 운영할 방침이다.
대우는 웹EDI방식 외자구매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그룹 시스템통합(SI)전문업체인 대우정보시스템과 협조체제를 구축, 연내에 시스템 설계를 마치고 내년 3월경 시스템을 시험 가동할 예정이다.
<장길수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