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일네트와 삼일컨설팅그룹이 워크플로우 분야에서 상호 협력,이 분야 시장 선점공략에나선다.
한국파일네트는 11일 업무효율성을 높히기위한 핵심도구인 워크플로우분야에서 고객의 비즈니스 상황에 맞는 최적솔루션제공을 위해 전문컨설팅 업체인 삼일컨설팅그룹과 협력관계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한국파일네트는 제품,교육,기술지원 등을 제공하고 삼일컨설팅은 전략,경영 측면에서 워크플로우의 구축과 관련한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두 회사는 워크플로우가큰 역할을 할 수 있는 금융,유통,서비스 분야에 우선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달 1일 국내에 진출한 세계 최대의 워크플로우 업체인 파일네트는 제품 및 솔루션 공급협력사인 키스톤테크놀러지, KCC정보통신, 왕IST등와 함께 삼일컨설팅그룹을 컨설팅전문 협력업체로 끌어안음으로써 워크플로우 국내 시장 공략의 전체적인 기반 구조를 갖추게 됐다.
<김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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