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정보시스템(대표 문광수)은 9일 오전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에서 (주)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재민)와 사무지원용 소프트웨어 판매 및 개발에 관한 제휴관계를 맺고 조인식을 가졌다.
새한정보시스템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일반사무 지원용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판매하거나 이를 응용한 제품을 개발,판매할 권한을 갖게 됐다.
이와함께 새한정보시스템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사무지원 소프트웨어 제품을 전담하는 팀을 운영,3년 이내에 1백명에 달하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공인자격인 MCSE를 양성,확보할 방침이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제휴를 게기로 새한정보시스템에대한 컨설팅 서비스및 프리미엄 기술지원을 통해 개발에 필요한 제품교육과 첨단 기술정보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6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7
[뉴스줌인] 공공 AX-SW시장 윈윈 이끄는 '한국판 GDS' 조직 필요
-
8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9
오케스트로, 공공부문 가상화 전환 사업 연쇄 수주…“VM웨어 윈백 시장 주도”
-
10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