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주변기기업체인 시스템베이스(대표 김명현)는 PC에 장착해 모뎀회선을 여러개 제공하는 내장형 멀티모뎀(모델명 MULTI4M)을 자체 개발, 오는 11월초부터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33.6Kbps 데이터 전송속도를 갖추고 있으며 주문형반도체인 MIO 멀티포트 컨트롤러 및 통신 컨트롤러를 내장해 보드크기를 크게 줄이는 동시에 소음에도 강하도록 설계했다.
또한 이 멀티모뎀은 장애발생시 PC전원을 켜지않고도 해당 모뎀만 별도로 초기화할 수 있도록 별도의 리셋스위치를 부착하고 있다.특히 이 모뎀을 PC에다 여러장 장착하면 통신사업자들은 대용량 모뎀서버를 비롯해 팩스서버 등 각종 원격 통신장비들을 아주 저렴하게 구축할수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한편 시스템베이스는 현재 한국종합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는 유니엑스포 전시회에 이 모뎀을 출품,대대적인 판촉활동에 나서고 있다.소비자가격은 99만원(부가세별도). 문의 5839748
<김영민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20배 큰 모델 성능 넘어선 개방형 AI '젬마4' 공개
-
2
'클로드코드 유출' 앤트로픽, 깃허브에 확산 방지 요청
-
3
“국방 AI '골든타임'은 지금…획득 체계·인프라 혁신 관건”
-
4
MS, 음성·이미지 생성형 AI 모델 공개…“최첨단 AI 자립 이룰 것”
-
5
보안특위, CSAP 개편 착수… 'N2SF' 기반 국가 보안 패러다임 바꾼다
-
6
[국방AX 토론회] 설명·신뢰·통제 가능한 국방 AI 필요…전군 호환체계 구축해야
-
7
[국방AX 토론회] 부승찬 의원 “국가 전략 차원 논의”·유용원 의원 “AI 3대 법안 추진”
-
8
나무기술, 김화중 신임 사장 선임…공동대표 체제 전환
-
9
“책임 없는 AI 에이전트, 모든 작업 검증·통제해야”
-
10
[ET단상] 평가관리시스템의 보안 사각지대, 인프라로 해결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