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용서)은 자체개발한 「다중통신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원격접속 라우팅기술」이 과학기술처,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수여하는 국산신기술인증(KT)마크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쌍용정보통신은 이에 따라 자사의 네트워크장비인 「쌍용 라우터」와 「쌍용 러브」에 KT마크를 부착,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KT마크를 획득한 기술은 인터넷 표준프로토콜인 인터넷프로토콜(IP)과 IPX 및 STP 등 각종 통신프로토콜을 송수신할 수 있으며 원격지에서 네트워크의 상태를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다.
쌍용정보통신은 KT마크 획득으로 제품의 신뢰성을 확보하게 됐으며 연구기관과 금융기관으로부터 각종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쌍용정보통신이 개발한 라우터는 올해 네트워크장비 평가 기관인 미 톨리그룹으로부터 성능을 인증받아 중국에 수출되고 있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