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가 수퍼컴퓨터등 테크니컬서버관련 기술을 국내에 보급하기 위해 첨단기술지원센터(ATC)를 설립한다.
4일 한국HP의 한 관계자는 『국내에서 수퍼컴퓨터를 비롯한 테크니컬 서버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서는 HP가 보유하고 있는 수퍼컴퓨터 기술 및 정보의 국내 보급이 시급하다는판단해 ATC의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내달초 한국HP 본사내에 설립하게될 ATC는 수퍼컴퓨터와 관련된 각종 기술 및 제품 정보를 국내에 보급하고 제품 벤치마크테스트,솔루션 개발등을 전담하게 된다』고밝혔다.
한국HP는 이와 더불어 ATC를 통해 국내에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교육사업도 전개할 계획이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