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AFP聯合)싱가포르의 정보통신 기업인 IPC사는 中國 이동전화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南京우정설비공사와 합작회사를 설립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설 합작회사의 출자자본은 1천만 달러로, 지분은 IPC 28%, 남경우정설비공사67%, 에섹스 인트베스트먼트사 5%로 각각 정해졌다.
합작회사는 南京에 공장을 완공했으며 98년말부터 생산라인을 가동, 獨逸 하게누크社의 교환시스템을 이용하는 이동전화 제품을 본격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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