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IBM(대표 오창규)은 27일 기업의 네트워크 환경에 적합한 업무용 PC 「멀티넷 300GL」 신제품 3개모델을 발표했다.
업무용 PC의 새로운 표준으로 정착되고 있는 네트워크기능을 대폭 강화한 이 제품은 뛰어난 관리도구와 자산보호기능을 갖췄으며 특히 LAN에 접속된 PC를 원격지에서 관리할 수 있는 「WakeonLAN」 기능을 내장, 네트웍관리에 소요되는 비용을 크게 절감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네트워크환경에 적합한 네트워크용 시스템관리프로그램인 「넷피니티」 를 비롯 업무용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돼 「팀컴퓨팅」 기능도 가능케 해준다.
LGIBM은 전산업무관리에 많은 비용을 투자하고 있는 긍융기관 및 일반기업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영업에 나설 계획이다.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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