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자체 개발한 신기술인 포토REtⅡ를 채택해 잉크방울을 극소화해 어떤 용지에서도 뛰어난 사진과 같은 선명한 출력을 할 수 있는 고품위 잉크젯프린터인 「데스크젯 890C」를 이달말부터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고속의 24MHz RISC프로세서를 내장해 흑백문서의 경우 최고 분당 9장(A4용지 기준), 컬러문서는 분당 5장까지 출력이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포커스라는 기술을적용해 인터넷과 멀티미디어 이미지에 최적화된 프린팅환경을 구현하는 한편 잉크젯프린터 중 가장 작은 크기인 10pl(피코리터)의 잉크방울을 분사시켜 사진급에 준하는 고품질의 이미지를 제공한다. 특히 네트워크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프린터 서버를 옵션으로 제공해 업무생산성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데스크젯 890C의 소비자가격은 54만9천원(부가세 별도)이다. 문의 32700720
<김영민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