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제품 한대로 컬러프린터, 복사기, 팩스 등 6가지 기능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다기능 복합사무기기인 「멀티피아(모델명 GMF6100)」를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원격서비스기능을 적용해 통신상에서 곧바로 소비자들의 클레임을 처리할 수 있어원격으로 제품진단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PC에서 모든 기능을 제어하는 컨트롤센터기능도 기본 내장하고 있다. 특히 컬러프린터의 경우 절약형 4색 독립잉크를 채용, 부족한 색깔의 잉크만 교체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소모품비용의 절약은 물론 환경보호에도 기여할 수있도록 했다.
멀티피아의 소비자가격은 94만3천원(부가세포함). 문의 7283258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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