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방역 솔루션 전문업체인 트렌드코리아는 10일 「한글판 PC-시린 NT 웍스테이션용」을 출시했다.
지난 7월 「영문판 PC-시린 NT」를 출시한바 있는 트렌드코리아는 일반 사용자들과 국내 금융권을 비롯한 기업체 사용자를 위해 한글판을 새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PC-시린 NT」는 파일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강력한 툴로써 윈도우 NT 워크스테이션을 보호하도록 설계되었다. 사용법이 매우 간단하고 편리할 뿐 아니라 네트웍, 인터넷, 플로피, 전자 우편, 매크로 명령을 포함한 모든 감염 경로를 통한 바이러스를 자동적으로 검색, 치료해준다.
또 「PC-시린 NT」는 기존의 트렌드 데스크탑용 바이러스 방역 소프트웨어인 「PC-시린 95」에 비해 인터넷 기능이 더욱 강화됐다.
<김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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