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정보(대표 심동희)는 한국IBM과 공동으로 디지탈 라이브러리 구축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회사가 이번 내놓은 통합도서관자동화시스템(AIMS:Advanced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은 분산 클라이언트 서버환경을 지원하고 모든 형태의 객체를 단일 시스템에서 처리, 시스템 관리가 편리하게 이뤄지도록 했다.
코아의 디지탈 도서관 구축 솔루션은 또 퍼지이론을 적용한 한글 원문 검색엔진기능과 이미지 내용 검색엔진기능을 제공, 문헌자료와 도면자료를 쉽게 검색하도록 했다.
이 회사의 디지털 라이브러리 솔루션은 주요 기능으로 저장과 관리(Storage&Management), 검색과 접근(Search&Access), 저작권 관리(Right Management), 정보제작과 디지털화(Creation&Capture), 정보배포(Distribution) 등을 제공한다.
디지털 라이브러리는 종이와 책 등 기존 인쇄에 저장된 자료를 전산 데이터베이스화해 사서업무의 생산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자료보관을 위한 위한 물리적 공간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전통적 도서관에서 제공되던 정보서비스를 능동적으로 다양화할 수 있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