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샤이엔(대표 하만정)은 미 샤이엔사의 시스템 백업 소프트웨어인 「아크서브(ARCServe)」와 네트워크 바이러스 방역 소프트웨어인 「이노큐랜(InocuLan)」을 한글화, 이 부문 영업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샤이엔이 이번에 발표한 한글아크서브 6는 중대형 시스템 저장장치에 기록된 주요 정보를 백업(back-up) 받아 전산 장애 발생시에도 시스템 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로 한글화와 함께 인터페이스를 사용자 중심으로 개선했다.
이 회사는 또 이번에 네트워크 바이러스 백신 소프트웨어인 이노큐랜도 한글화해 스토리지 백업 솔루션에 앞서 네트워크 자원의 무결성을 유지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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