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무선호출기(삐삐)시장에서 서로 라이벌인 팬택, 스탠더드텔레콤, 텔슨전자 등 이른바 「삐삐 3총사」 가운데 연내 주식시장 상장을 계획하고 있는 일부 업체들의 경우 앞으로 자금운용에 큰 도움을 받게 됐다며 기대.
이는 지난해 나란히 장외시장에 등록한 이들 「삐삐 3총사」중 텔슨전자를 제외한 팬택이 이달 중에 상장하고, 스탠더드텔레콤도 11월중 상장계획을 확정했기 때문인데 이들 회사들은 이번 상장을 계기로 자금운용에 그만큼 여유를 갖게 됐다며 희색.
이와 관련, 업계의 한 관계자는 『지난해 거의 같은 시기에 장외시장에 등록한 이들 회사의 주식시장 상장과 관련, 이는 그간 사업실적이 그대로 반영된 결과가 아니겠느냐』면서 『텔슨전자의 상장시기는 내년 3.4분기께가 될 것』으로 전망.
<김위년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