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원(대표 박종섭)은 일본 동경특수전선(일명 도도쿠)의 고해상도 모니터 「CV시리즈」와 TFT LCD모니터의 시판에 들어갔다.
이 제품은 도도쿠사가 자체개발한 트리니트론 기술을 채용, 고순도의 컬러재현이 가능하며 색보정 기능을 내장해 선명한 화질 구현능력이 우수하다.
또 높은 주파수대역으로 고해상도 구현시 모니터화면이 흐려지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눈의 피로를 줄일 수 있으며 8개의 버튼으로 조작할 수 있는 OSD(On Screen Display) 기능을 내장해 고해상도 모드에서 작업을 주로 하는 그래픽과 CAD, 전자출판 등에 종사하는 고급사용자들에게 적합하다.
경원은 이번 도도쿠사의 CRT모니터에 이어 터치스크린 패널, LCD모니터 등도 공급, 모니터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02)3442-2181
<양승욱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