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그룹 계열의 시스템통합(SI)업체인 삼양데이타시스템의 신임대표에 엄주면 전문가 승진, 선임됐다.
신임 엄주면 대표는 42년생으로 연세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생산성본부, UNIVAC코리아, UNIBAC캐나다, JAG컴퓨터 등에 근무했으며, 지난해 8월부터 삼양데이타시스템의 상무로 재직해왔다.
<장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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