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한(대표 김인회)은 멀티미디어 교육 소프트웨어인 「아이스쿨(i-SCHOOL)1.5」를 내놓고 영업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건한이 이번에 발표한 아이스쿨 1.5는 근거리통신망(LAN) 환경에서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보내고 관리 및 제어하는 기능을 갖고 있어 교사가 학생들에게 학습내용을 전송하고 학습상황을 모니터하며 학생 개별 평가 까지도 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동화상, 음성 등의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자유롭게 주고 받는 첨단의 멀티미디어 학습실을 구축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 양방향 대화형 교육을 하도록 해주며 다양한 멀티미디어 객체와 아이콘을 사용하여 전자교안을 작성할 수 있어 교과 내용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학생 화면 모니터링과 주문형 지식 전달 방식을 채택해 학생들의 학습 참여도 및 인지도를 높이도록 했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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