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델컴퓨터(대표 이지량)는 인텔 펜티엄Ⅱ 프로세서와 3차원 그래픽 및 확장 파워관리기능을 갖춘 고성능 데스크톱PC인 「옵티플렉스 PC」를 공급한다고 2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펜티엄Ⅱ 2백33.2백66MHz CPU를 채택하고 16MB 메모리, 1.6GB 하드드라이브, 15인치 모니터 등을 기본 사양으로 하고 있다.
특히 인텔의 최신 440LX 칩세트를 장착해 AGP(가속 그래픽 포트)를 지원, 3차원 그래픽기능을 대폭 확장시켰다. 펜티엄Ⅱ 2백33MHz CPU를 탑재한 모델인 「옵티플렉스 GXa」의 기본 가격은 1백64만원선이다. 문의 7714020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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