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델컴퓨터(대표 이지량)는 인텔 펜티엄Ⅱ 프로세서와 3차원 그래픽 및 확장 파워관리기능을 갖춘 고성능 데스크톱PC인 「옵티플렉스 PC」를 공급한다고 2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펜티엄Ⅱ 2백33.2백66MHz CPU를 채택하고 16MB 메모리, 1.6GB 하드드라이브, 15인치 모니터 등을 기본 사양으로 하고 있다.
특히 인텔의 최신 440LX 칩세트를 장착해 AGP(가속 그래픽 포트)를 지원, 3차원 그래픽기능을 대폭 확장시켰다. 펜티엄Ⅱ 2백33MHz CPU를 탑재한 모델인 「옵티플렉스 GXa」의 기본 가격은 1백64만원선이다. 문의 7714020
<김영민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