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엔터프라이즈용 서버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데이터센터용 랙서버인 「넷서버 LXr프로」를 발표하고 이달부터 공급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하나의 랙 구조물 안에 최대 5개의 서버를 지원할 수 있으며 4웨이 대칭형 다중프로세싱 기능을 적용해 수퍼서버의 프로세싱 파워를 제공한다.」
특히 랙 스토리지/8을 내장할 경우 8개의 핫 스왑 디스크 드라이브를 지원해 72GB까지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으며 최적화된 랙환경을 최공하기 위해 시스템 당 1TB(1천GB) 이상의 저장용량을 갖추고있다. 넷서버 LXr프로의 기본 모델 가격은 3천3백35만원선.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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