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항공은 오는 10월부터 국제선이용자를 대상으로 휴대전화 무료임대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휴대전화 렌틀 업체인 링크스와 협력해 벌이는 이 서비스의 통화료는 사용자가 부담하는데 탑승거리에 따라 「마일리지」 특전이 주어진다.
이용을 원하는 사람은 탑승 이틀전까지 링크스에 신청하면 휴대전화를 받을 수 있다.
통화료는 하루 기본료가 7백20엔이고 일본뉴욕의 경우 1분에 약 3백20엔, 일본홍콩간은 1백70엔이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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