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택호)은 최근 전북대 병원의 종합정보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정보기술이 수주한 전북대 병원 종합전산망은 환자관리, 원무보험관리, 처벙전달시스템, 진료지원시스템, 일반관리시스템등 병원 전반의 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내년 7월까지 구축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전북대 병원은 환자 대기시간및 동선을 최소화하고 의료진에대해 보다정확한 의료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할수 있게 됐다.
현대정보기술은 전북대 병원외에도 경상대 병원의 종합전산망 프로젝트도 수주했다.
<장길수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