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델컴퓨터(대표 이지량)는 인텔 펜티엄Ⅱ를 탑재해 고객시스템은 물론 네트워크관리를 보다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고성능 PC서버 「파워에지 4200시리즈」 3개기종을 출시, 이달말부터 본격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2백66∼3백MHz 펜티엄Ⅱ 프로세서를 채택하고 64∼1백28MHz 메모리, 4∼9GB 하드디스크, 8배속CD롬 드라이브 등을 기본으로 내장하고 있다.
특히 양방향다중처리(SMP)지원, 다양한 시스템관리기능, 방대한 데이터베이스 및 그룹웨어 애플리케이션처리를 처리할 수 있는 메모리와 저장용량 등의 기능으로 네트워크 운용체계 및 그룹웨어 제품을 최적화시켰다. 이 제품은 PC와 마찬가지로 주문제작방식으로 이루어지며 2백66MHz 펜티엄Ⅱ 프로세서에 64MB 메모리, 4GB 하드디스크, 5백12K 캐시, 8배속 CD롬 드라이브를 탑재한 모델의 경우 소비자가격이 5백30만6천5백원이다.
<김영민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8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