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프트(대표 한동원)는 전자설계용 소프트웨어인 「스파이더4.0」 업그레이드 버전을 16일 발표했다.
정소프트가 이번에 개발한 스파이더 4.0은 윈도 환경에서 사용되는 전자설계 소프트웨어로 단위 분해능, SCHPCB 연동기능, 스무스 패턴, T루트 기능 등을 보완했으며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개선, CAD 작업을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스파이더 4.0은 프로젝트 매니저, 회로설계용 툴과 라이브러리, PCB 설계용 툴과 라이브러리 및 플로터 출력 관리기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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