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전선이 인도에서 내년 1월부터 광케이블을 생산에 착수한다고 일본 「日刊工業新聞」이 최근 전했다.
히타치전선은 이를 위해 현지 통신케이블업체인 텔레포케이블과 공동출자로 합작사 「히타치TCL케이블」을 다음 달 설립할 예정이며, 이미 현지공장은 건설중이다.
인도에서는 우선 케이블 최종 공정만을 현지에서 실시하고, 반년후 점차적으로 현지 공정을 늘려나갈 방침이다.
히타치전선의 광케이블 해외생산은 태국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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