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소프트(대표 조계욱)는 국회 사무처에 입법정보 시스템을 구축,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3소프트가 이번에 구축한 입법정보 시스템은 미 베리티사의 「서치97」을 기본 엔진으로 해 데이터베이스화된 의정활동과 관계된 각종 입법 자료를 빠른 시간 안에 검색하도록 했으며 예산안, 결산안 등의 자료를 포함, 다양한 정보요구를 수용할 수 있다.
3소프트의 입법정보 시스템은 또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제공, 입법 자료를 필요로 하는 모든 사람이 원격지에서도 손쉽게 자료를 구할 수 있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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