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정보처리(주)(대표 박상식)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아카데믹 소프트웨어의 본격 공급에 나선다.
이 회사는 멀티미디어 교실 등 교육부의 교육정보화 추진 시책에 따라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아카데믹 제품이 크게 부각됨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와 최근 아카데믹 소프트웨어의 국내 총판계약을 체결하고 이번주부터 본격 제품 공급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 회사가 공급할 주요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95」 「오피스97」 「워드97」 「액세스97」 「엑셀97」 「파워포인트97」 등의 아카데믹 버전이다.
중앙정보처리는 소프트웨어 공급과 함께 교육 및 기술지원 등 기술적 부분까지 총체적 고객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문의 782-8491
<김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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