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자사의 윈도NT서버 「노스브리지 NX801」기종이 미국 컴퓨터 전문잡지인 PC위크지가 전세계 유명 윈도NT서버를 대상으로 최근 실시한 성능테스트에서 최우수 기종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발표했다.
이번에 최우수 기종으로 선정된 현대전자의 윈도NT 서버는 펜티엄프로칩을 최대 8개까지 탑재할 수 있도록 설계, 확장성과 가용성이 탁월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