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정용환)는 최근 보급이 확대되고 있는 디지털 카메라가 인텔 기반 PC 상에서 상호 호환성을 갖추도록 하기 위해 PC, 디지털 카메라, 소프트웨어 처리방법 등의 사양을 규정한 「98디자인 가이드라인」을 29일 발표했다.
이 디자인 가이드 라인은 현재 가정이나 기업에 디지털 카메라 보급이 늘고 있으나 PC 연결 방법, 파일 포맷, 저장 형태 그리고 드라이버가 서로 달라 이미지 파일을 사용하고 교환하는 것이 쉽지 않은 점을 감안해 플랫폼 요건, 연결성 및 상호 운용성, 규격 등을 구체적으로 규정해 디지털 카메라, 소프트웨어 처리방법, PC 등의 규격을 이에 맞추도록 권고하고 있는 것으로 HP, 이스트먼 코닥,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를 지원한다.
이 가이드라인에서는 디지털 카메라에 관해서는 해상도, 실내, 옥외 조작, 칼라 이미지 촬영 및 소비전력, 클릭과 클릭 사이의 소요시간 등의 특성을 규정하고 있으며 PC 및 소프트웨어의 경우는 MMX기술, 플래시 픽스 파일포맷, USB 그리고 플래시 메모리 미니어처 카드 등을 권고사항으로 제시하고 있다.
<유형준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