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지난해 말부터 국내 업체로는 처음으로 공급하고 있는 시티폰인 「마크Ⅱ」모델.
현재 시중에 공급되고 있는 시티폰 가운데 가장 많이 팔리는 베스트셀러로 부각된 이 단말기는 삼성전자가 한국통신 등에 시티폰 장비를 공급한 것을 토대로 국내 시스템에 가장 적합한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크기 52×1백36×24.5㎜, 무게 1백55인 이 시티폰은 알칼라인 및 충전식 수소배터리를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알칼라인 배터리 사용시 연속대기시간 90시간, 연속통화시 최대 9시간까지 가능하고, 충전식 수소배터리는 통화대기 60시간, 연속통화 6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이밖에 이 시티폰은 5단계의 배터리상태 아이콘 표시기능을 비롯해 자주 사용하는 전화번호 10개 메모리기능, 메모리 다이얼기능, 조명기능 등을 구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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