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델컴퓨터(대표 이지량)는 펜티엄프로 및 MMX칩을 장착한 고성능 데스크톱PC인 「옵티플렉스」 3개기종에 대해 최고 16%까지 가격을 인하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따라 「옵티플렉스 GXiM」은 펜티엄 2백MHz CPU에 32MB메모리, 2.1GB 하드디스크와 15인치 모니터를 포함한 기본사양을 기준으로 16%의 가격을 인하해 1백79만6천9백원으로 조정됐다.
또한 펜티엄프로 2백MHz CPU를 채용한 「옵티플렉스Gxpro」과 펜티엄 MMX 1백66MHz CPU를 장착한 「옵티플렉스 GsL」도 10∼9%를 적용해 각각 2백43만9천8백원과 1백81만1천9백원으로 가격을 인하했다.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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