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어팩스(美버지니아州)=AP聯合)세계 최대 인터넷 서비스 회사의 하나인 유유네트 테크놀로지즈는 한때 방대한 유유네트 시스템에 무료로 접속할 수 있었던 중간 규모의 프로바이더(서비스 제공자)들에게 월간 6천 달러의 사용료를 부과할 것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유유네트社는 이로써 상호간의 컴퓨터 스페이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교환∼탕감」 방식을 지금까지 채택하여 혜택을 받아온 중간급 프로바이더들에 대한 보조를 실질적으로 철회했는데 다른 대형 인터넷 프로바이더들도 유유네트社를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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